물건을 버리는 일은 필요하다. 사람에게는 한정된 자원과 시간이 있다. 그래서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시간을 쏟아야 한다. 물건이 많으면 정작 중요한 일이나 물건에 집중할 수 없다. 그렇다고 물건을 버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언제가는 필요할 것 같아서 물건을 버리기보다 쌓아두는 것이 쉽니다. 오늘은 물건 버리기 기준과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물건 버리기

 

 

1. 용도가 끝난 물건은 바로 버린다.

서류나 메모가 이에 해당한다. 사용목적이 다한 서류나 메모는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불안한 마음에 가지고 있지만, 다시 보는 일은 거의 없다. 카드명세서나 연하장 같이 나중에 찾아볼 것 같은 내용이 있어 불안하다면, 노트에 일부 내용을 기록하고 버린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카메랑 기능이 좋아 사진으로 남기고 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2. 버릴 물건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남길 물건을 결정하자.

물건을 버리는 것은 인생을 효율적으로 살고, 자신의 우선 순위에 맞춰 효율적으로 살기 위함이다. 버릴 물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물건을 남길 것인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정리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 한 번 그려보는 것이 좋다. 무조건 물건을 버리고 싶어서 정리를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어떤 공감을 원하고 그 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런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물건을 남기고 어떤 물건은 버려야 할 지 정하면 된다.
 

3. 판단하기 쉬운 카테고리부터 버린다.

물건을 버릴 때는 매일 조금씩 버리는 것보다 한 번에 버리는 것이 좋다. 그래야 정리의 효율성을 깨닫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처음부터 판단하기 어려운 종류의 물건을 버리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시간 안에 끝내기 어렵다. 그래서 의류나 책, 서류 등 판단하기 쉽고 효과가 큰 물건부터 정리해서 버리는 것이 좋다. 특히, 추억의 물건은 나중에 버리는 것이 좋다. 어떤 물건을 버려야 할 지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깔끔한 책상

 


오늘은 이렇게 물건 버리기 기준과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물건을 버리는 것보다 어떤 공간을 만들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모습으로 살기 위해 정리르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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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hi, yoo

    버리기가.참 쉽지가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