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은 여름철 대표 과일 중의 하나이다. 시원하고 단 맛, 수분이 많은 과일로 여름철에 제격인 과일이다. 하지만, 수박은 사서 이동하고 자르기에 불편한 과일이다. 다른 과일에 비해 먹기가 불편하다. 수박을 자를 때 잘못 자르면 먹기가 굉장이 불편하다. 오늘은 나만 모르는 수박 잘 자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수박

 

수박을 먹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수박을 4등분한 후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는 것이다. 문제는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눌 때 생긴다. 보통 아무생각 없이 자르면 아래와 같이 자르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수박자르기

 

이렇게 자르면 가운데 부분은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양끝부분은 먹기가 정말 힘들다. 수박 껍질이 넓게 퍼져 있어 약간 이빨로 긁어 먹는다는 느낌으로 먹어야 한다. 마치 갈갈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마치 이런 느낌이랄까



수박을 자르기 전의 모양을 보면 반원이다. 여기서 기억나지 않는 저편 수학의 내용을 살펴보면, 원은 원의 중심에서 거리가 같은 지점을 연결한 도형이다. 그래서 중심을 기준으로 자르면 아래와 같이 동일한 크기의 수박 조각을 만들 수 있다. 아래 그림처럼 말이다.

 

 

균일하게 자르기

 

중심을 정확히 맞출 필요는 없고, 대략 중심을 기준으로 자른다고 생각하면 쉽게 할 수 있다. 다음에 수박을 자를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해 보기 바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수박을 자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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